8월의 심포니 시부야 2002-2003

제4회 서울국제패밀리영화제 공식초청 상영결정!
(2010년 10월 27일~11월 2일)
2009년 제15회 프랑스 리옹아시아영화제 공식경쟁 '에니메이션부문' 2위!, '어린이 영화부문' 3위!
실화에 바탕을 둔 감동의 스토리
고등학교 입학과 함께 혈혈단신 동경으로 올라온 16살의 주인공 '아이'. 의지할 곳 없는 서울에서 '가수가 되겠다'는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겠다는 일념하나로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한 그녀의 인생에 2003년 여름 기적이 일어났다.
카와시마 아이
일본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인기 싱어송 라이터, 카와시마 아이.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지만 그녀의 인생에는 남모를 아픔이 베어있다. 그런 그녀가 살아온 인생을 담은 자서전 '마지막 한 마디'를 원작으로 해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비롯하여 많은 수상작을 보유한 니시자와 아키오감독이 시나리오와 감독을 맡고 픽션적인 요소를 가미하여 완성한 '8월의 심포니'.
애니메이션을 초월하는 애니메이션 영화
감독 니시자와 아키오니시자와 감독은 처녀작 '니타보'에서 일본의 전통악기 샤미센의 창시자를 담아냈고 두번째 작품 '후루사토 재팬'에서는 일본인의 정서적 근간을 이루는 '동화'를 테마로 작품을 구성했다 .
두 작품 모두 해외 영화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며 호평을 받았다.
그리고 이번에는 시적인 노랫말에 메시지를 담은 카와시마 아이의 노래를 테마로 작화, CG, 실사영상를 조화시켜 감동의 장편영상을 완성한 것이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부모자식간의 애틋한 정, 동료들과의 정서적 소통을 2002년부터 2003년까지 젊은이들의 거리, 동경 시부야를 배경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